‘NH하나로목장’ 디지털서비스 개선 논의
‘NH하나로목장’ 디지털서비스 개선 논의
  • 농축환경신문
  • 승인 2022.09.27 04: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 축산경제, 제2차 디지털혁신위원회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21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유문재 디지털혁신위원장과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2차 디지털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은 ▲스마트 목장관리 플랫폼「NH하나로목장」의 향후 서비스 개발과 고도화 방향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스마트팜 및 ICT 추진계획 등 축산업 스마트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협과 각 분야 전문가의 토론을 통해 축산농가 대상 디지털서비스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문재 축산경제 디지털혁신위원장(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장)은 “앞으로 「NH하나로목장」을 스마트 축산의 대표 플랫폼으로 육성하고, 축산농가에 유용한 디지털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